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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정보사전
질환명 당뇨망막병증
진료과 안과
신체부위
자가진단 신체부위 머리
원인
특징 흔히 접하게 되는 성인병으로 당뇨병과 본태성 고혈압이 가장 많은데 두 가지 모두 눈에도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그러나, 의사와의 정기적인 진료와 치료로 시력보존 및 실명에 까지 이르는 경우를 예방할 수 있으므로 무엇보다도 환자의 인내와 계속적인 진료 및 치료에 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눈에 생길 수 있는 합병증으로는 당뇨병이 진행함에 따라 각막 지각도가 감소하고, 각막 상피세포의 회복력이 감소하며 각막 자체의 두께는 증가하게 되어 쉽게 손상을 입게되고 또한 감염의 위험성이 높아지며 일단 손상이 오면 회복이 느리게 된다. 당뇨의 유병기간이 길수록 그리고 당뇨 조절이 잘 안되는 경우에 더욱 빨리 백내장이 발생하게 되며 수술시기는 당뇨망막병증의 정도를 판별한 후 결정하여야 한다. 동공의 경우 확장이 잘 되지 않아서 어두운 곳으로 들어갈 때에 당황하게 되고 시신경에서는 부종이 발생하기도 한다.

가장 시력을 위협할 수 있는 합병증으로는 당뇨망막병증이 문제가 되는데 안과에 의뢰되는 당뇨병환자의 30-50%에서 망막병증이 관찰될 정도로 흔하며, 실명을 가져올 수 있는 가장 위험한 당뇨병의 합병증이 바로 당뇨망막병증이다. 망막은 우리몸에서 신진대사가 가장 왕성하여 단위조직당 산소요구량이 가장 큰 조직으로 당뇨병같은 전신질환인 경우 전신의 미세혈관순환장애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게 된다. 또한 망막은 사람의 시력에서 가장 중심적인 역할을 하며 일단 손상이 되면 회복이 힘든 조직이다.

당뇨망막병증은 당뇨병을 앓은 기간이 길고 높은 혈당치가 오래 유지될 때 발생하지만, 일단 망막병증이 발생하게되면 혈당치가 정상적으로 조절이 되어도 망막병증은 호전되거나 회복되지 않고 계속 진행되어 결국 악화되게 되고, 발생율은 혈당치의 높고낮음보다는 당뇨병을 얼마나 오래 앓았는가에 직접 관련이 있다.

당뇨망막병증은 대개 양안성이고 대칭성으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인데 병의 초기에는 본인의 자각증상이 거의 없을 수도 있기 때문에 당뇨로 진단받은 환자의 경우 안과적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안과검사는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당뇨병 환자는 안과의사와 내과의사가 긴밀히 협조하여 일생동안 정기적인 관찰, 검사, 치료에 임하여야 하는데 당뇨병이 발견되면 환자는 정기적인 검사와 치료로 혈당을 조절하여 정상적인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단 당뇨병으로 진단되면 세밀한 안과적 검사가 필요하다. 일반적인 안과검사외에 안저검사(사진촬영), 형광안저조영술등이 필수적이며 정상으로 나왔을 경우 매년 한 번씩 정기적인 검사를 하여야하며 망막병증이 발견되면 3-6개월마다 정기적인 안과 검사를 받아 그 정도와 시기에 맞는 치료와 처치를 받아야 한다. 망막병증의 치료에는 그 단계에따라 내과적인 약물치료, 레이저 광응고술, 유리체 절제술같은 수술적 치료를 시행하게 된다.
진단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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