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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정보사전
질환명 단백뇨
진료과 신장 내과
신체부위 신장
자가진단 신체부위 복부
원인 단백뇨는 일정량 이상의 단백질이 포함된 소변을 말한다. 검침봉을 사용하는 일반적인 소변검사에서는 1+ - 4+로 표시되며 일반적으로는 콩팥에 병이 있음을 뜻한다.
특징 신장은 구조적으로는 신원이라는 기능단위가 한 쪽에 약 80만개씩 모여 구성된 장기로, 정상인은 2개가 있으며, 각각의 신원은 신사구체 및 이에 연결된 세뇨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예를 들면 위염이 있을 때 소화가 잘 안되며, 속이 더부룩하듯이 신장에 병이 생기면 소변에 단백질이 나오게 되는 것이다.즉 대개는 신장질환의 한 증상으로 나타난다.
진단 통상적인 소변검사에서 단백뇨가 발견되면 일정한 기간을 두고 반복검사를 하게된다. 기능적 단백뇨나 일과성 단백뇨인 경우는 반복검사에서 계속적으로 뇨단백이 검출되지는 않으며, 이 경우들은 신장에는 병이 없거나, 있어도 거의 무시할 수 있는 정도임으로 더 이상의 검사는 필요치 않다.



기능적으로 신장은 핏속에 용해돤 노폐물을 제거하는 일과 체내의 수분과 전해질을 조절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다.



이 때 신원의 각 부분은 그 역할이 서로 다른 데, 신사구체는 채와 같은 역할을 담당하여 신장으로 들어 온 피를 알부민(요단백의 가장 중요한 성분) 또는 그 보다 분자량이 큰 물질들은 혈관 속에 남게 하고, 알부민보다 분자량이 작은 물질들은 물과 함께 걸러져서 세뇨관으로 흘러들게 한다.



흘러든 원뇨는 세뇨관을 통과하는 동안에 물을 포함한 몸에 필요한 성분들은 다시 흡수되어, 소변의 총량은 처음 신사구체에서 걸러진 양의 약 1%에 해당되는 물로 그 안에는 재흡수되지 않은 노폐물만 포함되게 된다.



그러므로 소변에 일정량 이상의 알부민이 포함되어 있다는 뜻은 대개는 신사구체의 걸름장치에 이상이 생겨 정상적으로는 소변에 없어야 할 단백질이 혈관 밖으로 나왔음을 의미하며, 이렇게 신사구체의 걸름장치에 이상이 생긴 신장의 질환을 사구체신염이라 한다.



사구체신염은 그 원인이 다양하나, 심하지 않으면 대개 다른 증상이 없고, 병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에도 다른 검사들에서 이상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음으로 때로 단백뇨는 사구체질환의 존재 여부를 알 수 있는 유일한 표식자일 수도 있다.
치료 단백뇨의 치료는 신장조직검사를 통해 확인된 원인질환을 치료의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신장전문의와 상의해야 할 경우가 대부분이다.



만약 반복적인 소변검사에서 계속해서 단백뇨가 관찰되거나, 혈뇨와 단백뇨가 동반되던지, 하루 종일 모은 소변에서 단백의 총량을 재어 1-2g 이상으로 확인되면 신장질환이 동반되어 있을 가능성이 많음으로 단백뇨를 유발시킨 원인질환을 찾기 위한 세심한 조사가 필요하다.



이를 통해 단백뇨가 사구체신염과 관련된 것으로 확인되면 사구체신염을 야기시킨 기저질환이 무엇인지, 그 질환이 만성신부전을 초래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고, 향후의 치료방침을 결정하기 위하여 신장조직생검을 실시하게 된다.
예후 그러나 단백뇨를 보이는 질환 중에서도 심한 단백뇨로 인해 핏속의 알부민이 감소되어 전신이 붓는 신증후군의 경우에는 원인질환에 대한 치료와 함께 다량의 알부민과 이뇨제를 이용한 증상치료도 같이 시행되어야 할 때도 있다.



단백뇨 치료의 성패는 원인질환의 치료 가능성 여부에 의해 결정되지만 잘 치료되지 않으면서 지속되는 단백뇨는 그 발생을 유발한 원인 신질환 뿐만 아니라 단백뇨 자체에 의한 신장손상에 의해서 결국에는 만성신부전으로 이행되어 투석치료나 신장이식수술 등이 필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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