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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정보사전
질환명 대상포진
진료과 피부과
신체부위 기타
자가진단 신체부위 피부
원인
특징 대상포진이란?

대상포진이란 물집이 몸의 한쪽 면에만 띠모양으로 생긴다는 말로 대상포진바이러스라는 수두균이 일으키는 병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릴 때 수두(작은 염)를 앓게 되는데, 수두가 끝나도 수두균들은 없어지지 않고 척추신경이나 뇌신경속에 숨어 있다가 몸상태가 좋지 않을 때 활동을 시작하여 신경줄기를 타고 신경을 파괴하면서 피부까지 도달해서 물집을 만들게 된다. 나이에 관계없이 생기나 40대에서 70대 사이에 가장 흔하며 인구의 약 20%정도에서 발생하는 비교적 흔한 질환이다.

[ 증상 ]

처음에는 피부에는 아무 변화도 없이 어느 부위가 화끈거리거나 찌릿찌릿하고 민감해지다가 2, 3일 후에 붉은 반점이 생기고 차차 자그마한 물집이 여러 개 생기며 통증이 심해진다. 붉은 반점과 물집들은 곧 무리지어서 나타나며 보통 2-3주간 지속된다. 그 후에는 물집들은 딱지가 지면서 사라지는데 통증은 그보다 더 오래 지속될 수 있고, 이것은 주로 나이에 따라서 정도가 심해서 60대 이상에서는 수개월 이상씩 통증이 계속될 수 있다. 대상포진이 잘 생기는 부위는 가슴부위에서 가장 흔하고, 엉덩이, 얼굴, 배에도 흔하게 생긴다.

피부의 어떤 부위가 화끈화끈하거나 찌릿찌릿하고 매우 민감해지는 것이 첫번째 증상이 다. 이것은 붉은 반점이 생기기 전 4∼5일 동안 나타날 수 있으며 미열이나 두통이 있을 수 있다. 붉은 반점은 곧 무리지어 모인 형태로 변하는데 이 물집들은 보통 2-3주정도 지속된다. 이후 물집들은 딱지가 앉은 후 사라지기 시작하는데 통증은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다. 30세 이하에서는 통증이 경미하나 60세 이상에서는 발진 소실 후에도 수개월간 통증이 지속된다. 대상포진이 잘 생기는 부위는 몸통과 엉덩이 부위에 가장 흔히 생기고 얼굴에도 나타날 수 있다. 코의 측면 및 끝에 물집이 나타나면 안 신경부분이 침범된 것으로 각막의 수포 및 궤양으로 실명할 수 있다. 안면 신경 및 청신경이 침범되어 동측에 안면마비, 귀앓이, 안구진탕증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천골 부위에 발생할 경우 신경원성 방광이 발생할 수도 있다.
진단 대상포진은 보통 몸의 한쪽 부분에 생기는 통증과 물집의 양상으로 진단된다. 더 확실한 진단을 위해서 물집의 세포를 현미경으로 관찰하거나 물집이 생긴 부위의 살을 조금 떼어내 어 조직검사를 시행할 수도 있다.
치료 젊은 사람은 일상적인 활동을 하여도 좋으나 중년 이후에서는 육체적 활동을 피하고 안정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통증에는 아스피린같은 진통제가 효과적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신경차단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병의 초기에 항바이러스 약제를 사용하면 통증과 치료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병변부위에 세균 감염이 있으면 항생제를 사용해야 하며 그외에 신경안정제나 열찜질등 동통치료에 도움이 되는 몇가지 방법들이 있다.

◈ 예후
예후 대상포진의 합병증

피부가 나은 이후에도 지속적이거나 간헐적인 통증이 계속될 수 있는 소위 '포진후 동통'이 나타날 수 있다. 또 생기는 부위에 따라서 시력 상실, 얼굴신경 마비(와사), 청력 소실, 배뇨곤란등이 발생할 수 있으나 대게의 경우는 회복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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