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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정보사전
질환명 동맥경화(동맥 폐색증)
진료과 외과
신체부위 혈관
자가진단 신체부위 가슴
원인 우리 몸의 혈관계는 심장에서 사지로 곳곳에 영양과 산소 공급을 위한 동맥피를 운반하는

동맥 과 노폐물들을 다시 거르기 위해 피를 심장으로 향하게 하는 정맥으로 나눌 수 있다.

동맥에서 병이 생기는 형태로는 동맥 경화증으로 동맥의 내벽이 콜레스테롤 등의 지방질

이 축적되어 혈관 내벽이 서서히 두꺼워짐으로 인해 혈관이 막히거나 좁아지게 됩니다.

이렇게 동맥의 내경이 좁아지면 혈류량의 감소가 생기게 되며 이로 인해 그 하부에(주로

다리에 잘 발생함) 피가 모자라는 증상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특징 외래에서 환자 본인 스스로 혈액순환장애라는 진단을 갖고 오는 경우를 많이 볼 수가

있는데 혈액순환장애란 구체적으로 동맥과 정맥의 혈액순환에 이상을 말합니다.

특히 날씨가 차가운 겨울철이 사지 특히 하지의 혈관 수축으로 인해 혈액 순환장애를 호소

하는 환자가 많이 발생하는 계절인데 주로 호소하는 증상을 보면 손, 발의 냉감, 등산이나

보행시 다리의 통증, 저림 등을 호소한다.

조직에 동맥피가 충분히 전달되지 않아서 나타나는 증상을 허혈성 증상이라고 하는데,

초기에는 일정거리를 걷거나 계단을 오를 때 종아리나 발에 쥐가 나듯이 아파서 쉬어야

만하는 통증이 주로 생기며, 병이 진행하는 경우에는 휴식의 상태에서도 통증이 지속되게

되며, 그 외에 다리와 발이 차갑게 느껴지고 저림, 근육의 위축, 궤양(피부가 저절로

헐게됨), 상처가 잘 낫지 않음, 발가락이 검게 괴사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다리를 절단해야 할 정도로 조직이 상해 가는 상태이다.

이런 증상은 관절염이나 디스크 등의 신경증상으로 오인되어 치료가 늦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거의 대부분이 중년이상의 노인에서 잘 발생하며 남자, 흡연, 고혈압, 당뇨, 협심증 등의

병력이 있는 환자에서 운동시에 발생하는 하지의 통증과 차가운 감각등은 말초 동맥의

혈액순환 장애를 일으키는 동맥경화증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정밀한 진단이 필요

로 하게된다.
진단 진단으로서는 전문가에 의한 상세한 진찰이 가장 중요하고, 그외에 혈관 초음파, CT, MRI,

등이 있으며 무엇보다 "동맥촬영술"을 통해서 거의 100% 진단을 할 수가 있고, 특정 부위

의 질환에서는 치료 또한 동시에 시행할수 있게 되는 장점이 있다.
치료 동맥 폐색으로 인한 다리의 통증 및 증상은 약물적 치료는 효과가 없으며 수술이 가장

좋은 치료법이다.

우회술이라는 즉 새로운 혈액 흐름의 길을 만들어주는 수술법을 통해 완치가 가능하므로

타질환에 비해 환자의 만족도가 높다고 이야기 할수 있겠다.

또한 최근들어 시행되는 비수술적 치료법으로서 부분적인 병변을 가진 환자등의 부분적

이기는 하나 그물모양의 "스탠트"를 이용하여 혈관촬영의 검사중 치료를 동시에 간편

하게 시행하는데 이것은 작년 10월부터 의료보험이 적용되어 앞으로 많은 환자에서 사용

될 수 있으리 기대된다.

더욱이 이 "스탠트"를 인조혈관과 병합하여 사용할 경우 치료범위 또한 상당히 넓어져

앞으로는 고통없이 짧은 기간에 혈관질환을 치료하는 시대가 우리나라에서도 시작 되었다.
예후 모든 질환에서 그렇듯 혈관질환 역시 예방이 중요한데 앞서 말한 고위험군의 환자의 경우

평소 당뇨 등의 기본질환의 엄격한 절제가 절대적이며 조깅, 산보, 자전거 타기, 등산 등의

지속적인 유산소 운동은 다리의 혈관을 발달 시켜주므로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겠다.

특히 지금같이 날씨가 차가운 계절에는 손, 발등의 말초부위의 혈관들은 쉽게 수축을

하며, 말단혈관에 혈전 등이 발생하기 쉬워지므로 장갑이나 보온효과가 있는 양말 등을

꼭 착용하는 것이 바람직하겠고 무엇 보다 금연이 혈관질환 예방에는 가장 중요하다고

하겠다.

또한 보행 등의 운동 시 종아리나 허벅지에 쥐가 나듯이 통증이 있거나 발의 상처가 잘

치유되지 않거나, 차갑게 느껴질 때는 꼭 혈관외과 전문의와 상담해볼 필요가 있겠다.

옛날과 달리 우리사회에 미국 등 서구에서 많은 혈관질환이 증가하는 것은 식생활 변화로

인한 당뇨, 동맥경화증 등의 증가와 무관하지가 않다고 할 수 있겠다. 또한 진단기술의

발전이 예전에는 노화현상으로 생각했던 다리의 통증의 원인을 밝혀내고 있어서 병의

발생률은 점차로 증가되고 있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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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장균 O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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