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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정보사전
질환명 치주질환
진료과 치과
신체부위 치아
자가진단 신체부위 머리
원인 치주질환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원인은 치아의 표면에 지속적으로 형성되는 끈적하고 색깔 없는 세균의 막입니다. 이 치면 세균막은 잇몸을 자극하는 독소를 생성하여 잇몸에 출혈과 염증을 일으키게 합니다. 일정한 시간이 경과하면 다른 요소들(타액의 칼슘성분등)과 결합하여 치석이라는 거칠고 딱딱한 층을 형성합니다. 이로 인해 잇몸에 고름이 생기기도 하며 더 나아가 치아를 지탱해 주는 뼈를 파괴하여 결국 치아를 잃게 되는 것입니다. 치주질환을 쉽게 생기게 하는 것들로는 잘못된 구강 위생 습관, 유전, 호르몬, 약물복용, 임신, 잘 맞지 않는 보철물, 흡연등이 있습니다.
특징 18세 이상 성인의 약 과반수 이상이 다양한 치주질환의 초기상태에 있으며 35세를 넘으면 성인 4명 중 3명 정도가 어떠한 형태로든 치주질환에 감염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성인의 약 90%이상에서 치주질환은 성인들이 치아를 상실하게 되는 가장 대표적인 위험한 질환인 것입니다. 치주질환의 감염여부는 치과검진을 통해 치과의사로 부터 진단을 받는 것이 가장 확실하지만 자가진단법도 있습니다. 다음은 치주질환이 있는지의 여부를 자신이 점검해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치주질환의 증상들입니다.



<초기 치주질환 증세>

잇몸에서 피가 남

잇몸이 부어오르거나 붉게 변화함

잇몸을 만지면 통증이 느껴짐

나쁜 입냄새와 입맛이 둔해짐



<많이 진행된 치주질환의 증세>

잇몸이 느슨해지고 치아가 흔들림

잇몸이 점차 아래로 내려감
치아의 위치가 변함



흔히 풍치라고 말하는 잇몸병(치주질환)은 음식물 찌꺼기가 제거되지 않고 치아와 잇몸 사이에 쌓인 후 세균이 번식하므로써 형성되는 세균성 치태(플라그,plaque)가 원인이 되는 염증성 질환입니다. 염증이 진행되면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는 데, 이가 시리거나 잇몸이 붓고 피가 나며 흔들릴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성인의 대부분이 치주질환을 가지고 있으며 치아를 상실하는 가장 큰 원인 또한 치주질환 때문입니다. 정확한 칫솔질 방법과 정기적인 치과검진으로 충분히 예방 할 수 있으나 아직까지 거기에 대한 중요성이 덜 인식되어 있어서 질환이 상당히 진행 되어 치료가 곤란한 지경에 이르러서야 치과를 찾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적어도 하루 2번이상 정확한 방법으로 칫솔질을 하십시오. 식사하시고 바로 하시는 것이 가장 좋으며 3분이상 꼼꼼하게 닦아야 합니다. 그리고 매일 치실을 사용하십시오. 치실은 치아사이에 치솔이 들어가지 못하는 좁은 틈까지 닦아줍니다. 또한 치주질환의 원인은 다양하기 때문에 아무런 증상이 없더라도 1년에 2번이상 치과를 방문하셔서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단
치료
예후
게시판 목록
 통풍성 관절염
 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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