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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명 전립선비대증
진료과 비뇨기과
신체부위 전립선
자가진단 신체부위 생식기관
원인 전립선은 나이를 먹음에 따라 조금씩 커지게 됩니다. 이렇게 커진 전립선은 점차 방광의 밑에서 소변이 나오는 요도를 누르게 되어 소변을 보기가 힘들게 하는데 이것을 전립선비대증이라고 합니다.
특징 전립선비대증의 정도에 따라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1단계 빈뇨-소변이 자주 마렵다.
지연뇨-뜸을 들여야 소변이 나온다.
세뇨-소변줄기가 가늘고, 중간데 끊기고, 배뇨가 길다.
2단계 잔뇨감, 심할 경우 소변이 방울방울 떨어지거나 소변이 안 나온다.
3단계 잔뇨량 증가, 신장으로 역류현상
대개는 위와 같이 소변을 보는 데 불편함을 호소하면서 병원을 ?게 되나 심한 경우에는 방광에 소변이 꽉 차 있는데도 갑자기 소변이 한 방울도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개는 과도한 음주, 감기약 복용, 추운 날씨, 장시간 운전, 심한 스트레스 시에 증상이 더욱 심해집니다.
진단 항문으로 손가락을 넣어 전립선을 만지거나 초음파검사로 크기를 측정하여 전립선이 커진 정도를 확인하여 진단하게 됩니다. 또한 요검사, 국제전립선증상점수표, 배뇨일지, 요류측정술 및 잔뇨 측정 등을 통해 환자 분이 호소하는 증상이 어느 정도인지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게 됩니다.
치료 최근에는 전립선 부위의 긴장을 풀어주거나 전립선의 크기를 줄여서 소변을 잘 나오게 만드는 약물을 먼저 쓰게 됩니다. 이러한 약물은 하루 1번만 먹으면 되어 간편하고 부작용도 적고 효과도 좋은 편입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치료가 아닌 증상만을 치료하는 방법으로 약물을 지속적으로 복용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약물치료로 효과가 없거나 심한 전립선비대증의 경우에는 내시경으로 전립선을 절제하여 막혀있는 요도를 뚫어주는 수술적 치료 (경요도전립선절제술: TUR-P)를 시행하게 됩니다. 간단히 하반신만 마취하고 특별한 절개없이 요도를 통해 내시경을 넣어서 시술하기 때문에 수술 후 금방 회복이 되며 흉터가 남지 않습니다. 효과는 매우 좋아 90%이상의 환자가 수술 후 만족스러워 합니다. 그러나 이 또한 추후 전립선이 다시 자라게 되어 약 8년 정도 지나게 되면 10%정도에서 재수술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경요도전립선절제술: 커져서 요도를 막고 있는 전립선을 내시경으로 보면서 조금씩 절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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