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통합의료진흥원 전인병원

>의학정보>질환정보사전
질환정보사전
질환명 자궁 경부암의 검진
진료과 산부인과
신체부위 난소
자가진단 신체부위 생식기관
원인
특징 자궁경부암 및 그 전의성 병변의 선별겁사 프로그램을 적절하게 운용하면 병변을 조기에 발견하고 이로 인한 사망률을 낮출 수 있으며, 미국에 경우 1940년대에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가 도입된 이후 지난 50 여년간 자궁경부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70% 가까이 감소하였다. 그러나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전세계 자궁경부암의 3/4이 발생하는 다수의 개발도상국에서는 아직도 효과적인 검사 체계가 확립되어 있지 못한데 문제점이 있다.



선별검사 프로그램의 필요성



자궁경부암은 전세계에서 유방암에 이어 두 번째로 흔한 여성암으로 전세계적으로 매년 44만명 정도의 새로운 환자가 발생하는데, 이 중 80% 정도가 개발도상국에서 발생한다. 자궁경부암은 자궁경부상피내종양이라는 전구병변 단계가 있으며, 이 기간이 비교적 길기 때문에 선별검사를 적용하기에 적당한 질병이라고 할 수 있다. 잘 조직된 집단검진 프로그램을 도입한 이후 자궁경부암으로 인한 사망률의 감소를 볼 수 있는데 , 아이슬란드의 경우 지난 20년간 80%가 감소하였고, 필란드와 스웨덴은 각각 50%, 34%의 감소를 보였다. 이러한 감소률의 차이는 선별검사 프로그램의 조직화 정도에 따라 좌우된다.



선별검사 방법



 



세포진 검사

세포진 검사의 특이도(실제로 병이 없는 환자를 병이 없다고 검사할 확률)는 높으나 민감도(실제로 병이 있는 환자를 병이 있다고 검사할
확률)는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되어 있고 위음성률이 8-50% 정도로 보고된다.



 

환자 준비

① 검사 24시간 이전에는 성관계 및 뒷물을 하지 않도록 한다.

② 월경 등 자궁출혈이 있거나 자궁경관 및 염증성 변화로 농이 배출되는 경우에는 시행 하지 않는다.

③ 질정은 적어도 검사하기 1 주일 전부터 사용을 중단한다.

 


검사

① 내진하기 전에 검체를 얻어야 한다.

② 전체 자궁경부를 관찰할 수 있어야 하고 윤활제는 사용하지 않는다.

 


검체 채취


선별검사의 빈도 문제

① 언제 시작할 것인가?

: 18세 이상의 성 경험을 가진 모든 여성은 자궁경부암 선별검사 프로르램에 포함되 어야 한다.

② 시행 간격은?

: 두 번째 도말검사는 보통 1 년후에 시행하고 첫 세 번의 검사가 적절하게 시행되었 고 결과가 정상이라면 3년에 한 번씩 검사를
계속한다. 위험군에서는 매년 시행한다.

③ 언제까지 할 것인가?

: 69세 이상 여성에서 최근 9년간 적어도 두 번 정상었고 생검으로 확인된 병력이 없다면 자궁경부암 선별검사에서 제외할 수 있다.



 





질확대경검사 및 자궁경부 사진확대술검사

: 세포진 검사의 높은 위음성률(실제로 병이 있는 환자를 정확히 검진하지 못할 확률) 을 보강하기 위해 세포진 검사와 병행하여 시행하면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



 


유두인종 바이러스검사

: 자궁경부암의 가장 중요한 원인균인 유두인종 바이러스가 있는 지를 검사하는 방법
진단
치료
예후
게시판 목록
 전립선비대증
 알레르기성 비염
개인정보취급방침 영상정보처리기기운영․관리 방침비급여 항목이용약관이메일주소 수집거부병원소개 오시는 길
대구광역시 남구 두류공원로 77 (우)42473대표전화 : 053)670-6000팩스 : 053)670-6001

Copyright © cimh.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