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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의료진흥원 전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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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정보사전
질환명 알레르기성 비염
진료과 이비인후과
신체부위
자가진단 신체부위 머리
원인 유전적인 소인과 환경 인자가 복합된 질환
특징 한 번 발병하면 그 치료가 매우 어려우므로 예방이 중요한데 특히 태아를 가진 산모와 신생아 시기가 알레르기 발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산모의 경우 약물사용과 가?에 주의하여야 하며 땅콩, 아몬드, 초콜릿, 계란, 새우 등의 알레르기 유발 음식을 피해야 합니다. 신생아의 경우 가능한 모유를 3개월 이상 먹이고 가공분유는 6개월 이후에 그리고 일반 음식물은 4개월 이후에 먹이는 것이 좋고 담배연기나 매연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알레르기성 비염이 생긴 경우 사춘기나 성인에 접어들면서 약20%에서 자연소실 될 수도 있지만 평생동안 유지되므로 다른 알레르기 질환으로 발전 하지 못하도록 적극적인 치료와 교육이 필요합니다.



일단 약물치료로 증상이 말끔히 가셨다 하더라도 치료를 중단하면 증상의 재발이 있는 것이 보통이므로 증상에 따라 약물의 투여를 적절히 조절하고 원인 물질을 조절하거나 피하는 노력과 함께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단
치료 - 회피요법 : 집먼지 진드기는 실내환기를 자주하고, 청소를 깨끗이 하며 카페트나 먼지가 나는 완구의 사용을 억제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불은 정기적으로 햇빛에 말리고 먼지를 털어 주며 이부자리는 일찍 펴서 먼지가 가라앉은 후에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습니다. 꽃가루가 날리는 계절에는 가능한 외출을 삼가고 창문은 열지 않아야 하며 외출시에는 마스크, 모자, 안경을 착용하고, 집에 돌아와서는 손을 씻고 양치질을 해야 합니다.



- 약물요법 : 항히스타민제, 부신피질 호르몬제 등을 먹거나 코에 뿌려서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개발되어 있으며 최근에는 좋은 효과를 얻으면서 부작용이 거의 없는 훌륭한 약물들이 많이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 면역치료 : 알레르기 원인물질을 서서히 증량하면서 투여하여 환자의 면역기능을 올려 주는 것으로 근본적인 치료를 목적으로 하지만 치료기간이 3년 정도 걸리는 등 문제점이 있니다.



- 수술적 치료 : 알레르기성 비염 자체는 수술로 완치시킬 수는 없지만 최근 레이저 치료법이 개발되어 과거에 비해 좋은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그 외 비중격성형술, 하비갑개성형술 등으로 코막힘과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시켜줄 수 있다.
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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