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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정보사전
질환명 유행성 각결막염과 아폴로 눈병
진료과 안과
신체부위
자가진단 신체부위 머리
원인
특징 일반적으로 눈병이라고 말하는 유행성 전염 안질환은 눈이 충혈되며 눈꼽이 생기는 염증성 질환으로 세균성, 진균성, 바이러스성, 알레르기성, 화학성 등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생길 수 있다. 유행성 눈병의 경우 대부분이 바이러스에 의해 생기는데 대표적인 눈병을 살펴보면 유행성 각결막염, 인두결막염, 급성 출혈성 결막염(아폴로 눈병) 등을 들 수 있고 가장 많이 발생하면서 전염성이 강한 대표적인 눈병은 유행성 각결막염을 들수있다. 일반적인 눈병의 증상은 이물감, 작열감, 안검 및 결막의 부종, 많은 눈꼽과 분비물, 동통, 시력 감소, 눈물, 임파선의 부종 등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눈병은 공기중으로는 전염되지 않고 대부분은 손에 의한 접촉으로 전파된다. 그러므로 무엇보다도 개인 위생을 깨끗이 유지하는 것이 눈병 예방의 지름길이라 할 수 있다. 여름철에 주로 많이 생기지만 계절에 관계없이 눈병에 걸릴 수 있으며, 대부분 바이러스성이기 때문에 치료를 하더라도 병의 경과는 줄일 수 없고 회복되는데는 어느정도의 시간이 걸리게 되며 임상 증상의 호전 및 이차적인 합병증을 방지하기 위해 치료를 하게된다. 이전에 걸린적이 있더라도 면역이 특별히 생기지 않으므로 다른 바이러스에 의해 다시 눈병에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좋은 방법이다.



유행성 각결막염( E.K.C )



아데노 바이러스(제 8형, 제 19형)에 의해 발생하며 약 1주일의 잠복기를 거쳐 급격한 충혈과 함께 이물감, 가려움, 눈꼽, 작열감, 눈꺼풀의 부종 등이 나타나며 턱 아래나 귀 앞쪽의 임파선이 붓거나 진덕진덕한 안 분비물이 자주 나오게 된다. 이질환은 수영장에서 잘 전염되며 여름철에 유행하나 1년 내내 발생할 수 있다.



전염성이 강하기 때문에 가족 중에 한 사람이 걸리면 거의 전가족에게 전염된다. 처음에는 한눈에서만 증상이 나타나나 며칠이 지나면서 다른 눈에도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때 처음 증상이 발생하였던 눈의 염증이 나중에 생긴 쪽보다 휠씬 심한 증상을 겪게 된다. 약 2주 동안은 직접적인 신체 접촉을 되도록 피하고 손을 자주 씻는 것이 눈병의 전파방지에 도움이 된다.



병의 경과는 2-3주 걸리나 만성으로 진행되기도 한다. 후유증으로 각막 상피하 혼탁이 발생하며 이러한 반흔이 지속되면 눈부심과 함께 시력의 장애를 가져 올 수도 있다 .



급성 출혈성 결막염(아폴로 눈병)



엔테로 바이러스(제 70형)이나 드물게는 콕사키 바이러스(A24형)에 의해 발생하며 8 ~ 48시간의 짧은 잠복기를 가지면서 주요증상으로는 안통, 이물감, 심한 유루, 결막하 출혈 등이 나타난다. 이때 발생하는 결막하 출혈은 대개 위 눈꺼풀에서 시작되어 아래 눈꺼풀로 점차 진행하면서 유행성 각결막염보다는 짧은 2주이내의 병 경과를 거치게 된다. 1969년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한 시기 와 맞물려 나타났기에 흔히들 아폴로 눈병이라고 부른다.



인두 결막염



아데노 바이러스(제 3형)에 의해서 생기며 역시 수영장에서도 감염이 될 수 있고 주로 어린이에서 많이 발생한다. 약 1주일의 잠복기를 거친 후 전신발열, 인두염과 같은 감기 증상과 함께 충혈, 결막의 부종 등이 생긴다. 하지만 각막에 합병증을 나타내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어른의 경우는 눈에 국한된 임상증상을 나타내나 어린아이의 경우는 고열, 인두통, 설사 등의 전신증상이 발현되기 때문에 다른 전신질환과의 감별이 중요하다. 대개는 적절한 안과적인 치료에 잘 반응하며 안구에 생기는 후유증은 거의 없다.
진단
치료 외출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거나 그렇지 못한 경우 되도록 손으로 눈을 비비거나 손에 의한 눈의 접촉 혹은 자극은 피하는 것이 예방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 눈병을 앓고있는 환자의 경우도 눈꺼풀이나 눈썹에 붙은 분비물은 손으로 직접닦거나 눈을 만지지 말고 면봉으로 제거하면서 손에 부득이 분비물이 묻었다고 생각되면 즉시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으며 직장, 학교, 병원 등 사람과 접촉이 많은 곳은 피하는 것이 좋다. 수건, 컵같은 것은 가족이라도 개인용품을 사용하도록 해야한다.



안대는 이차적인 세균감염이 생길 수 있으므로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안검 및 결막의 부종이 심할 때는 냉온 찜질이 증상의 완화에 다소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눈병들을 단순한 결막염으로 생각하여 무분별한 안약의 오용 및 남용을 일삼는다면 오히려 눈병을 악화시킬 수 있으며 각막궤양 같은 심한 합병증을 유발시켜 시력까지 소실 시킬 수 있기에 반드시 안과 전문의의 진찰을 받은 후 증상에 맞는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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