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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정보사전
질환명 어지럼증
진료과 신경과
신체부위
자가진단 신체부위 머리
원인 말초성 원인 중 세반고리관의 흥분에 의해 생기는 1)양성 발작성 체위성 현훈이라는 질환이 가장 많으며, 바이러스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2)전정신경염이 그 다음을 차지한다. 그리고 청력감소, 이명과 함께 주기적으로 재발하는 3)메니에르 질환도 종종 볼 수 있다.



이러한 말초성 원인의 대표적인 세 가지 질환들은 투약 및 운동재활요법으로 쉽게 치료할 수 있다. 그러나 적절히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자동차의 휠 밸런스가 맞지 않아 차가 떨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항상 걷거나 몸을 움직일 때 불안정감을 느끼게 되어 일상생활에 많은 지장을 초래하게 된다.




이상에서와 같이 어지럼증은 정확한 진단이 가장 중요하다. 진단을 위해서는 환자를 진찰하는 것 이외에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검사기구가 필요하다. 그래서 최근에는 어지럼증 검사인 전정기능검사 기구가 많이 연구되고 개발되었다. 그 중 대표적인 검사 기구가 회전의자검사와 전기안진검사인데 이러한 검사를 통해 어지럼증의 병변 부위, 원인 및 그 정도를 알아낼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고가 장비를 구입하여 어지럼증 환자를 진단하고 치료하는 어지럼증 센터 및 클리닉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추어 대구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본원에서 어지럼증 클리닉을 개소하게 되었음을 한없이 기쁘게 생각하며 무엇보다도 어지럼증 환자들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통해서 질병을 치료함은 물론 환자들의 생활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특징 어지럼증이란 매우 흔한 증세로써 일차 진료를 하는 의사를 찾는 원인 중 두통 다음으로 많은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현기증, 현훈, 및 어지럼증을 구별하지 않고 혼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사실상 구분해서 정의하기도 어렵다.



우리 몸의 구조는 좌우 대칭으로 되어 있어서 항상 좌우 균형을 유지하려고 한다. 여기에는 전정기관과 시각이 그 중요한 역할을 하고 상호 보완 관계에 있다. 그 중 전정기관이 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쪽 또는 양쪽의 전정기관에 이상이 있을 때에는 어지럼증과 구토 증세가 생긴다. 놀이동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바이킹과 같은 가속도를 주는 놀이기구는 이러한 전정기관을 자극 내지는 억제를 통해 어지럼증이나 아찔함을 느끼게 한다.



어지럼증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전정기관에 대해 어느 정도의 이해가 있어야 함으로 간단하게 언급하고자 한다. 전정기관이란 내이(內耳)에 있는 세반고리관에서부터 전정신경을 통해서 뇌간(뇌의 한 부분)에 있는 전정핵까지를 말하는데, 이 과정에 병이 생기면 양쪽 균형이 깨어지고 어지럼증, 구토, 그리고 비틀거림 등의 증세를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우리 몸을 자동차로 비유하자면 양쪽 내이에 있는 세반고리관은 타이어로 비유될 수 있는데 왼쪽 타이어에 펑크가 나면 차가 왼쪽으로 쏠리든지 불안정하여 똑바로 갈 수가 없게 된다. 그러고 양쪽 공히 타이어에 바람이 빠진다면 한쪽으로 쏠리지는 않지만 계속해서 불안정감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진단
치료
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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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지럼증의 진단과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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