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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의료진흥원 전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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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정보사전
질환명 위암
진료과 일반외과
신체부위
자가진단 신체부위 복부
원인
특징 위암은 위를 3등분하면 제일 밑쪽에서 잘 발생된다. 위암은 위벽의 제일 안쪽인 위점막층에서 발생하여 차차 점막층 밑으로 파고 들어가서 결국 위의 벽을 모두 뚫고 위 바깥층까지 침습 하게 된다. 이렇게 위벽 층을 뚫고 나가는 정도에 따라 1기, 2기, 3기, 4기와 같이 나누어 그 심한 정도를 나타낸다. 1기는 위암세포가 위점막층에 있을때를 말하며 보통 조기 위암이라고 한다. 이때 발견되면 98%이상 완치될 수 있다. 2기는 점막 밑층인 근육층까지 파고 들어간 경우이며, 3기는 위벽의 모든층을 뚫고 장간막까지 나온 상태이며, 4기는 이 보다 더 심하며 주위 장기나 먼곳까지 전이된 상태를 말한다.



위암은 다른 곳으로 잘 전이되며 가장 잘 전이되는 방법으로는 임파선을 따라 위 바깥에 있는 임파절로 전이되는 것이다. 위 주위에는 많은 임파절이 있으며 1번부터 16번까지 16그룹으로 분류하며 위벽에 가장 가까이 있는 것을 위 주위 임파절 그룹이라 하고 여기에 가장 먼저 전이된다. 이것보다 조금 떨어져 있는 위의 혈관을 따라서 많은 임파절이 분포되어 있으며 그 혈관을 따라 전이가 잘 되며 모두 고유의 번호가 붙어 있어 수술 하는 의사들은 그 번호를 잘 알고 있다. 위암이 심할수록 임파절에 많이 전이되고 또 위암의 발생의 부위에 따라 잘 전이 되는 부위가 있으므로 수술 때 꼭 그 부위를 철저히 제거해야 하며 위암의 크기,암의 위치, 심한정도,조직학적 소견 등으로 어느 정도 전이된 부위와 그 정도를 짐작 할 수 있다.



너무 늦게 위암을 발견하여 많이 전이되면 복수도 생기고 복막,간,췌장,대장,난소등 먼 장기까지 전이된 걍우 수술이 불가능해진 경우가 참 많은 것을 볼 수 있으며 자기가 스스로 진단을 하고 단순한 위궤양 내지는 위염 정도로 생각하여 약을 구하여 치료한 경우에 이와 같은 큰 위험을 초래하기 쉽다. 조기 발견 하는 것이 생명을 구할수 있는 제일 좋은 방법이며 특히 40대 이후의 사람들은 자기 생일에 맞추어 위 내시경 검사등 건강 진단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으로 생각 되며 이와같은 생각이 조기에 위암을 발견하는 큰 동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권하고 싶다.
진단 위암은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암 중에서 가장 흔한 암의 하나이며 남자에서는 가장 많고 여자에서는 자궁경부암 다음으로 많은 암이다.



그 원인은 불행히도 알 수 없으나 발암물질이 위암을 유발 하리라는 가설이 있으며 동물실험에 의하면 우리나라 사람이 즐겨먹는 고추가루,고염식(소금끼가 많은 음식)등은 위암을 증진시키고 인삼,우유 등은 위암 발생을 억제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위암을 일으키는 전 단계 질병으로는 위에서 발생하는 용종(폴립),무산증,악성빈혈,위축성위염,거대비후성위염,또 과거의 위 수술 등도 있으며 꼭 이와 같은 질병이 모두 위암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고 다른 보통 사람보다 빈도가 많다는 것이다.



증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초기에는 증상이 모호하며 위암에만 나타나는 특별한 증상이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대수롭지 않은 소화기계의 증세로 알고 지나쳐버리는 경우가 많다. 약 50%의 환자에서 위암이 상당히 진행될 때까지 아무런 증상이 없을 수 있다. 조금더 위암이 진행되면 상복부 통증이 나타나며 이것은 양성 위궤양과 비슷하여 음식물이나 위장약으로 통증이 완화될 수 있다. 약으로 궤양 치료를 2개월 이상해도 완치가 되지 않을 때 위암을 의심해야 한다. 더욱 병이 진행되면 음식물이 내려가는 통로를 방해하여 소화불양, 식사후팽만감, 식욕감퇴,구토 등이 나타나며 또 체중감소,빈혈,피를 토하거나 위암부위가 배속으로 터져 복막염을 일으킬 수가 있다.



진단은 자세한 병력과 진찰을 하고 혈액검사와 혈액으로 종양표지자검사를 하면 진단에 도움이 된다. 종영표지자검사는 그 양성률이 낮지만 재발한 것을 빨리 발견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진단하는데 가장 간단하고 그 정확도가 높은 것이 위 내시경 검사이다. 또 조직검사도 할 수있으며 암의 위치와 크기 모양 등을 자세히 알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사람에 따라서는 약간의 불편한 느낌을 느낄 수 있는 단점도 있다. 또 위투시검사, 초음파검사, 전산화단층촬영, 내시경초음파검사등이 있으나 진단 목적으로는 위내시경검사만으로도 충분하다. 꼭 강조하고 싶은 것은 40세 이상의 사람이 상복부 통증등 소화기계의 증상이 있으면 위내시경검사를 받아 보기를 부탁드리고 싶다.
치료 위암을 완치시킬 수 있는 방법은 암으로 침습된 부위를 완전히 절제해 내는 것이다.암이 발생한 부위에 따라서 위의 4/5를 절제하는 방법(위아전 절제술)과 위를 모두 절제하는 방법(위전절제술)이 있으며 가장 중요한 것은 암을 남겨 두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수술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위는 물론이고 위 밭깥으로 전이된 임파절 모두를 완전히 곽청하는 것이며 췌장,간,비장,대장등 주위 장기에 침습이 있을때는 그 장기의 일부도 절제해야 완전한 수술을 했다고 볼 수 있다.



또 중요한 것은 위벽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임파절만 곽청하는 수술(D-1수술이라고 함)은 완전한 수술(근치수술)이라고 볼 수 없으며 위벽보다 조금 떨어져 있는 위 혈관을 따라 가면서 있는 임파절을 곽청하는 수술(D-2수술이라고함)이 기본 수술로 되어 있으며 이렇게 못하면 불완전 수술(고식적 수술)로 완치를 기대할 수 없다. 또 더 멀리 떨어진 부위까지 광범위한 임파절을 곽청하는 수술(D-3 수술이라고함)도 최근에 많이 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아주 조기때와 위암의 크기가 아주 작을때는 내시경적 치료방법이 시도되고 있어 조기에 발견하면 그만큼 유리하다. 또 수술과 병행하여 항암제와 면역요법제로 치료하면 더욱 좋은 결과를 볼 수도 있다.



항암제 투여 방법으로는 경구, 정맥, 동맥, 복강내, 국소투여법 등이 있으며 특히 복강내투여법 중에는 항암제를 활성 탄소에 흡착시켜 복강내 오랫동안 남아 있게하여 서서히 약물을 방출하여 암을 없애게 하는방법이며 효과가 있고 또 부작용이 없어 환자들이 좋아하여 본원 외과에서도 많이 사용하고 있다.



아무리 수술을 잘하고 항암제 치료와 면역 요법제로 치료를 잘하여도 위암이 심하였다면 그 예후는 불양하며 보통 1기는 5년 생존률이 98% 이상이고 2기는 73%이나 3기와 4기는 더욱 나쁘다.
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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