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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정보사전
질환명 야뇨증
진료과 비뇨기과
신체부위 기타
자가진단 신체부위 생식기관
원인 아직 야뇨증의 원인이 확실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중추신경계의 성숙이 지연되어 발생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유전적 요인, 야간 다뇨, 방광의 용적, 수면시 각성장애, 정신적 요소 등이 복합적으로 관여할 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특징 야뇨증은 흔한 질환으로 전세계적으로 5세 소아의 약 15%가 야뇨증을 앓고 있고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1999년 대한 소아비뇨기과학회 발표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5-12세 남자어린이의 16%, 여자 어린이의 10%가 일년에 한 번 이상 이불에 오줌을 싼다고 합니다. 이들 중 매일 오줌을 싼다는 어린이는 3.1%이며, 일주일에 한번 정도가 9.8%, 한달이상의 기간에 한번은 51.1%입니다. 유치원생의 경우 남자는 29%, 여자는 22%가, 초등학생의 경우 남자는 11%, 여자는 7%가 오줌싸개로 나타나 상대적으로 남자아이에 오줌싸개가 많습니다.
진단
치료 1)항우울제
일종의 정신과 약물로 30-60%가량에서 효과가 있다고 보고되었으며, 정확한 작용기전은 알려져있지 않으나, 방광의 용적을 늘려주고, 수면의 깊이를 감소시켜 잠에서 쉽게 깨어날 수있도록 해줍니다. 최근에는 그 사용이 점차 감소하고 있습니다.
2)항이뇨호르몬 제제
대개 70-80%에서 좋은 효과를 보이며, 코에 뿌리는 스프레이와 먹는 알약의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부작용이 거의 없고 안전하지만, 드물게 수분의 체내축적으로 인한 전해질 이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이 약을 투여하는 중에는 자기 전에 과도한 수분을 섭취하지 말아야합니다.
3)행동요법
행동치료의 하나로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것이 야뇨경보기입니다. 야뇨경보기는 잠옷에 부착시키도록 고안된 장치로 오줌을 싸면 경보기가 울리게 되어 잠에서 깨게 됩니다. 일종의 조건반사를 이용한 치료법으로 일단 치료에 성공하면 매우 효과적이며 재발율도 적으나 실제 시행이 어렵고, 결과가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단점이 있습니다.이 밖에도 저녁식사 후에는 가급적 음료의 섭취를 제한하는 등 식생활 습관의 변화, 자기 전에 꼭 화장실에 다녀오도록 함으로써 야뇨증의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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