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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정보사전
질환명 소아 수지 화상
진료과 성형외과
신체부위 기타
자가진단 신체부위 피부
원인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접촉화상의 원인은 전기밥솥이 차지하고
있는데, 밥뜸이 들면서 삐 소리와 함께 전기밥솥의 조그만 배출구를 통해 수증기가 분출되면 소아들은 호기심이 많은 반면 위험하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백이면 백 수증기 배출구에 손을 갖다대게 된다. 그렇게 되면 수증기와 배출구의 온도가 섭씨 100。C 이상되기 때문에
대부분 최하 심부 2도 또는 3도의 깊은 화상을 입게된다. 이외에도 뜨거운 다리미에 손을 갖다 댐으로써 수지 접촉화상을 입게되는 경우도 많이
있다.
특징 접촉화상이란?

화상의 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 뜨거운 물체에 신체의 일부가 직접 노출 또는 닿으므로서 화상을 입는 것을 접촉화상(contact
burn)이라 하는데 가장 빈번한 화상의 원인은 뜨거운 물이나 불에 의한 경우가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소아, 특히 3세미만의 소아에 있어서는
이러한 접촉화상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접촉화상의 증상

일반적인 화상의 경우, 화상을 입은 부위의 피부는 붉게 또는 검붉게 변색이 된다던지 수포 가 생긴다던지 화상을 입은 부위가 쓰라리고 아픈 경우가
많은데 접촉화상의 경우는 화상의 깊이가 깊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때는 수포는 생기지 않으면서 피부색깔이 허얗게 변색되 는 경우가 많고 화상을
입은 부위를 건드려도 통증을 느끼지 못한다. 이말은 바꾸어 말하면 화상의 깊이가 아주 깊다는 것이기 때문에 화상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병원 또는
의사에게 즉시 상담을 받고 전문적인 치료를 요하게 된다.
진단
치료 가정에서 조치해야할 응급치료는 일반적인 화상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화상을 입은 즉시 생리식염수를 화상부위에 부어주어 초기염증반응을 줄여 주는 것이 중요한데 가정에 비치된 생리 식염수가 없으면 흐르는
수돗물에 약 20분간 화상부위를 대주면 된다.



이때, 과산화수소수 소독액은 상처를 악화시키기 때문에 절대 사용하면 안되고 요오드딩크 같은 일반 소독액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은데 그 이유는
첫째, 100。C 이상의 고온에 화상을 입은것이므로 화상 부위는 멸균상태라고 보아도 무방하기 때문이고 둘째는 소아들의 경우 소독액에 의한 통증을
참기가 힘들고 통증이 심할 경우 정신적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생리식염수 또는 흐르는 수돗물에 약 20분정도 씻어준 다음 화상거즈와 화상연고를 발라준 다음 병원으로 오는 것이 제일 좋고 그렇게 할
사정이 되지 못하면 바로 전문적인 화상치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데리고 오면 된다. 따라서 일반 가정에서도 간단한 응급치료 상비약은 항상 준비해
놓는 것이 좋겠다.
예후 병원으로 내원후의 치료는 화상의 깊이에 따라 달라지지만 가벼운
2도 화상의 경우는 약 2주일이 경과하면 특별한 후유증 없이 치료가 가능하고 깊은 2도 화상의 경우는 약 3-4주일이 소요되나 경우에 따라서는
피부이식술 같은 수술이 필요할수도 있고 향후 2차 반흔구축성형술이 필요할수도 있다.



그리고 3도화상의 경우는 거의 대부분 피부이 식술 또는 피부피판술같은 수술로서만 치료가 가능하고 완치후에도 피부반흔, 반흔구축으로 인한 2차
성형술이 필요한 경우가 많고 이렇게 함으로써 기능적인 후유증은 예방이 가능하나 외관상 반흔으로 인한 표가 많이 나기 때문에 성장하면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다.



그러므로 집안 가족, 특히 어머니들이 위험한 물건은 소아들의 손이 닿지 않는곳에 보관을 하고 소아들 옆에서는 다리미질 같은것은 하지 않고
소아들한테는 항상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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