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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정보사전
질환명 신우요관암
진료과 비뇨기과
신체부위 신우요관
자가진단 신체부위 생식기관
원인 방광암과 신우, 요관암의 대부분인 이행상피암의 발생에는 그와 관련된 몇 가지 위험인자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화학발암물질에 의한 직업성 발생이 가장 대표적입니다. 구체적으로는 현재 제조 및 사용이 금지되어 있는 염료나 도료 등으로서, 벤진, 베타나프틸라신 등에 장기간동안 접촉한 경우 신우-요관암이나 방광암에 잘 걸리게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 진통제인 페나세틴을 장기복용한 경우나 특정 종류의 항암제 (사이클로포스아미드)를 사용한 경우에도 발생하기 쉽다고 합니다. 흡연도 이행상피암의 발생 위험률을 높입니다.
특징 가장 많은 증상은 육안으로 확인되는 혈뇨입니다. 요관이 혈액으로 막힌 경우나 암이 주위로 진행된 경우 허리와 등에서 통증이 일어납니다. 이들 통증은 요관결석에 의한 것과 같은 통증입니다. 신우-요관암에서는 요관이 서서히 막혀 수신증이라고 불리는 상부요로의 확장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이 상태가 너무 오래 지속되면 신장의 기능이 사라져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무기능신장). 한쪽 신장이 기능하지 않더라도 다른 한쪽의 신장이 기능을 하기 때문에 소변의 양이 줄거나 몸이 붓는 등의 신부전증상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최근에는 초음파검사가 널리 실시되게 되어, 별다른 증상이 없는데도 신우 내의 종양이 우연히 발견되거나, 수신증이 나타나 정밀검사를 한 결과 신우․요관암이 발견되는 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진단 혈뇨가 확인된 경우 우선 출혈하는 원인을 발견하기 위해 방광경검사를 합니다.
또 소변에 암세포가 있는지를 확인하는 요세포검사를 합니다.
계속 신장기능에 문제가 없으면 배설성요로조영술(IVP)이라고 불리는 검사를 합니다.
복부초음파검사도 간편하고 유용한 검사입니다.
이상의 검사에서 이상이 나타나면 역행성신우조영술(RGP)을 실시합니다.
암의 확산범위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CT검사나 뼈스캔, 흉부X선촬영 등을 합니다. 이들 검사를 통해 뼈, 폐, 림프절, 간 등으로의 전이 유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치료 신우-요관암의 치료는 암이 전이했는지 여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전이하지 않은 경우에는 요세포검사에서 확인되는 세포의 이형도가 치료를 위해 매우 중요해집니다. 이형도 1 정도의 암인 경우는 대개 표재암이며 전이하거나 침윤하는 일은 매우 드뭅니다. 반대로 이형도 3인 암의 경우 신장 실질 내로 깊게 침윤하거나 일찍 림프절로 전이합니다. 따라서 조기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후 일반적으로 신우-요관암의 예후는 불량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표재암인 경우의 예후는 양호하며, 5년생존률은 90-100%입니다. 침윤성 암인 경우의 예후는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은 이유로 방광암보다 훨씬 불량하며 각종 치료를 실시해도 5년생존률이 10-40%에 지나지 않습니다. 전이가 일어난 침윤성 신우-요관암의 경우는 2년생존률마저도 10%이하로서 매우 치료성과가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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