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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의료진흥원 전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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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정보사전
질환명 수술전 금식
진료과 마취과
신체부위 식도
자가진단 신체부위 기타
원인
특징 마취의 종류에는 전신마취와 부위마취, 그리고 국소마취가 있다.
전신마취는 환자의 신체 전부를 마비시켜 의식이 없는 상태를 만드는 것이며, 부위마취는 환자의 의식은 있게 하면서 일정 신경을 차단하여 수술부위
이하를 마비시키는 것으로 팔이나 다리 수술을 하는 경우에 시행하는 것으로, 대개 \'허리마취\'라는 척추마취가 부위 마취이며, 국소마취는 조그마한
종기 등을 제거 할 그 부위만 국소 마취제로 마취하는 것이다.



이러한 마취를 시행할 때나 수술 후 만약 환자들이 충분한 금식이 되어 있지 않으면 구토를 할 수 있으며, 이런 경우 위 내에 있는 음식물들이
기도 내로 들어가서 기도를 막아 호흡곤란을 야기하거나 폐 내로 들어가 폐렴 등을 초래하여 환자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 이러한 위험들이 있기
때문에 마취과 의사나 외과 의사들이 수술 할 환자들에게 \"몇시 부터 절대 금식입니다\" 라고 말한다.



보통 사람들은 음식을 먹은 경우 적당한 시간이 경과하면 위에서 소화가 되어 장으로 내려가는데 임신을 한 경우나, 비만인 경우, 당뇨가 있는
경우, 수술 등으로 불안한 경우에는 위 내용물이 빠르게 내려가지 못해서 위 내에 오래 정체되기 때문에 충분한 금식을 하지 않으면 구토 등이 생길
확률이 높아진다.



수술 후에도 젊은 여자 환자, 사시수술, 후두경 시술 후에 구토 등이 생길 수 있다.

통상적인 금식 시간은 성인의 경우 밥 등 음식을 먹은 경우는 8시간이 적당하며, 보리차, 설탕물, 포도쥬스 등은 수술 3 시간까지는 섭취 할 수
있다. 그러나 산모는 임신으로 인해 위 내용물의 배출이 많이 지연되기 때문에 물이라도 8시간 전까지는 섭취 않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신생아도 수술을 많이 하는데 이런 경우의 적당한 금식시간은 태어나서 6개월까지는 우유인 경우는 수술 4시간 전까지, 물 등은 2시간
전까지 먹일 수 있으며, 6-36개월된 소아인 경우는 음식인 경우는 6시간 전, 물 등은 3시간 전까지, 그리고 36개월 이상된 소아는 음식인
경우 8시간, 물 등은 3시간 전 까지는 먹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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