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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정보사전
질환명 심부 정맥 혈전증
진료과 일반외과
신체부위 혈관
자가진단 신체부위 복부
원인 대개 생기는 원인은 임산부, 유전적인 원인, 오랜 기간 누워있는 환자들, 혈관 손상을
받은적이 있는 사람들 등에서 잘 생기며 원인이 모르는 경우도 많다.
특징 즉 깊은 곳의 정맥에 혈전이 생긴 질환을 말하는데, 신체의 혈관중 정맥은 동맥과 반대
되는 개념으로 심장에서 신체 각 부위로 영양공급을 전달하였던 피가 신진대사후 생긴
노폐물을 싫고 심장으로 돌아 오게 되는 길이다.
다리의 정맥계는 많은 수의 얕은것과 크고 하나의 깊은 형태로 이루어져 있는데 여기
깊은 정맥이 혈전으로 막히게 되는 질환을 말한다.
다리는 보통에 있어서 발을 제외한 종아리 허벅지가 부으며 손가락으로 눌러도 단단하게
느껴질 정도로 붓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병이 오래된 경우 종아리 안쪽과 발등에 피부의 착색과 혈관이 튀어 나오는 현상을
동반하기도 한다.
처음 경험하는 증상은 대개 한쪽다리가 갑자기 붓게 되는 증상이며, 이는 제법 탱탱하게
붓는 느낌을 주며, 다리가 아프고, 뜨끈뜨끈하게 느껴질 수 있으며 때로는 청색증의 색을
보이기도 한다. 정맥의 막힌 부위가 골반내로 퍼져있을 경우 아랫배나 허리의 묵직한
통증을 호소하기도 한다.
진단 진단 방법으로서는 초음파나 직접 정맥촬영을 통하여 완전한 진단을 할 수가 있다.
또한 복부와 골반부위의 CT를 시행함으로서 주위 장기혹은 종물등의 구조물에 의한 압박
등의 상관관계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겠다.
치료 치료는 대개 약물치료를 시행하게 되며 상당히 심한 경우 수술적 치료법을 선택할 수
있으나 결과에 있어서 비슷한 효과를 보인다. 복용하는 약물의 경우 항응고제란 세심한
주의를 필요로하는 약물이므로 절대적으로 전문의사의 상담과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로
하다.
최근에는 이 혈전 자체를 녹이는 약물이 사람의 소변으로부터 추출되어 좋은 효과를 보고
있으나 무엇보다도 일찍 치료를 시작하여야 성공률이 높으나 많은 환자의 경우 다리가 붓
고난 다음 장시간이 경과하고 병원을 방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아쉬움을 준다.
예후 이 질환은 혈전이 진행하여 폐의 혈관을 막아 생명을 위협하는 무서운 합병증도 생길 수
있으므로 즉각적인 진단과 동시에 혈전의 진행을 막는 항응고제의 치료등이 조기에 시행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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